'111만 뷰티 유튜버' 다또아, 29세로 사망
뉴시스
2026.01.02 09:00
수정 : 2026.01.02 09:00기사원문
그의 소속사인 레페리는 2일 "다또아는 지난해 12월16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레페리는 "유가족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청했다.
뷰티 유튜버인 다또아는 1996년생으로, 고등학교 시절 라오스 유학 경험을 통해 K-뷰티의 인기를 체감하고 귀국 후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했다.
그는 잠시 미뤄뒀던 학업을 마치기 위해 지난 4년간 휴식기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던 중 갑작스럽게 비보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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