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올해의 책 시민 추천 받는다…"후보 20권 선별"
뉴시스
2026.01.02 10:08
수정 : 2026.01.02 10:08기사원문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5일부터 '2026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시민들로부터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독서 캠페인으로 시는 우선 후보 도서 총 20권을 선별할 예정이다.
후보 도서를 확정하면 도서관 홈페이지와 지역 19개 도서관 자료실 투표 게시판을 통해 올해의 책 선정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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