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주민등록·인감 업무 우수기관…장관상 수상
뉴시스
2026.01.02 11:44
수정 : 2026.01.02 11:44기사원문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적극적인 전입 지원 제도 운영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지원사업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 ▲모바일 주민등록증 보급 확대 ▲인감 요구사무 감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주민등록 및 인감 제도의 발전과 안정적인 운영에 이바지한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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