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혜 가스公 사장 "위기를 기회로…에너지 산업 발전 견인"
뉴시스
2026.01.02 15:03
수정 : 2026.01.02 15:03기사원문
가스공사, 2026년 시무식 개최 AI 대전환…모든 업무에서 추진
최연혜 사장은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AI 대전환은 이미 시작된 확실한 미래"라며 "AI 대전환에 따른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적 책임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가스공사도 모든 업무 분야에서 AI 대전환을 추진해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스공사는 여전히 새로운 도전과 큰 변화를 마주하고 있지만, 지난 40여년 쌓아온 저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에너지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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