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각역 인근서 택시가 인도로…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뉴시스
2026.01.02 19:03
수정 : 2026.01.02 20:14기사원문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8분께 종각역 인근에서 주행하던 택시가 다른 차량 2대과 충돌하고 횡단보도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보행자들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도네시아 3명, 인도 1명 등 외국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시민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CPR(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원인과 부상자들의 정확한 신원 등을 파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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