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신평면 단독주택서 불…43분 만에 진화
뉴시스
2026.01.03 07:57
수정 : 2026.01.03 07:57기사원문
3일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집 거주자가 "외출 후 집에 와보니 집 내부에서 불이 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 86.79㎡ 중 내부 62㎡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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