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충전소 세차장서 기계에 끼임 사고…60대 중상

뉴시스       2026.01.03 09:39   수정 : 2026.01.03 09:39기사원문
심정지 이송, 병원서 호흡 회복

[영주=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이미지. 2026.01.03. photo@newsis.com


[영주=뉴시스]송종욱 기자 = 2일 오후 2시7분께 경북 영주시 상망동 한 충전소 세차장에서 A(60대)씨가 전신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심정지인 A씨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겼고, 병원에서 스스로 호흡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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