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명은 머릿속에 넣고 다녀"…문신 때문에 소개팅 거절
뉴시스
2026.01.03 12:16
수정 : 2026.01.03 12:1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소개팅에 나갔다가 문신이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문신 때문에 차였다는 직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해외 살 때는 문신있거에 아무도 선입견 없었는데"라며 "조폭문신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누리꾼이 "전여친 미국 살다왔는데 미국도 선입견 있다더라"고 반문하자, A씨는 "난 미국이랑 유럽 둘 다 살았는데 미국있을 때 사회복지사, 결찰 분들도 타투 많았고 회사가도 문신 보이게 입어도 크게 동요 없었다"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좌우명은 머릿속에 넣고 다니라", "우리나라에서는 타투는 마이너스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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