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4일, 일)…일부 지역 낮 최고 10도까지 올라
뉴스1
2026.01.04 05:01
수정 : 2026.01.04 05:01기사원문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4일 부산과 경남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부산 등은 낮 최고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도, 창원·양산·산청·거제 -1도, 김해 -2도, 밀양 -4도, 거창·합천 -5도, 진주 -7도 등으로 전날보다 2~7도, 평년보다도 1~3도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1~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부산과 경남은 건조특보가 발효,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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