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北, 한중회담 앞두고 도발…외교해법 방해 계산된 시도"
뉴시스
2026.01.04 15:50
수정 : 2026.01.04 15:50기사원문
"단기 도발 일희일비 않겠다…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완수"
문대림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감행된 이번 도발은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고 외교적 해법을 방해하려는 계산된 시도"라고 했다.
문 대변인은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추구하는 국제사회의 노력에 역행하는 북한의 태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이번 도발이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행동"이라고도 했다.
이어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문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단기적인 도발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완수해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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