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인큐베이터 나와 퇴원…진심으로 감사"
뉴시스
2026.01.04 17:10
수정 : 2026.01.04 17:1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KCM이 조산으로 인큐베이터에 있던 셋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KCM은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다"고 말했다.
KCM은 지난 1일 "지난해 12월20일 셋째가 태어났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 소속사는 다음 날 "KCM 셋째 아들이 예정일보다 6주 이른 12월20일 태어났다.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고 확인한 후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KCM은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그리고 아이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마음을 잊지 않고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KCM은 앞으로 셋째 아들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할 예정이다.
KCM은 2012년 첫째 딸을, 2022년엔 둘째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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