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대구 달성군·달서구 공장서 잇단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6.01.05 08:28
수정 : 2026.01.05 08:28기사원문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5일 오전 6시 34분쯤 대구 달성군 구지면의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환풍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25대와 대원 67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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