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진행하는 유튜브 '수작UP' 제작
뉴스1
2026.01.05 08:36
수정 : 2026.01.05 08:36기사원문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유정주 대표이사가 직접 진행을 맡은 유튜브 신규 콘텐츠 '예술인의 솔직한 수다-수작UP'(이하 수작UP)을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수작UP은 기존의 딱딱한 인터뷰나 토론 형식 대신 현장의 예술인들과 마주 앉아 삶과 고민, 경기도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을 나누는 에듀테인먼트(지식+예능) 형식의 콘텐츠다.
첫 프로그램은 예술인의 창작과 교류를 위한 복합 문화예술 거점 공간인 '경기 예술인의 집' 개관을 기념해 진행됐다. 국내 최고의 미술사 연구자인 양정무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해 김보람 예술감독(엠비규어스 댄스컴퍼니), 김세동 작가, 김채린 작가가 참여했다.
유 대표이사는 "책상 위 보고서로는 다 알 수 없었던 예술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현실적인 고민을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더욱 효능감 있는 문화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