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공서비스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시스템 구축
뉴스1
2026.01.05 10:08
수정 : 2026.01.05 10:08기사원문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도가 새해 행정·복지·문화 등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시스템을 구축한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올해에는 도민의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AI·디지털 정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올해 40억 원을 시작으로 5년간 총 200억 원을 투입해 도서형 기후·해양 재난 인공지능전환(AX)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AI 기반 재난 예측·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이외에도 온실가스 감축 도민실천 마일리지 제도 플랫폼 △AI 기반 차량정보 제공 통합시스템 △도로 포트홀 검출·알림 서비스 등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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