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전북도의원, 정청래 민주당 대표 특보 임명
뉴스1
2026.01.05 10:42
수정 : 2026.01.05 10:42기사원문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전주12)이 정청래 대표 특별보좌관(이하 특보)에 임명됐다고 5일 밝혔다.
국주영은 특보는 지난 20년간 전주시의원과 전북도의원을 거치며 지방정치 전문성과 현장성을 쌓아왔다.
국주영은 특보는 당대표를 보좌하며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의 지역 내 실천 △당원 주권 강화 및 정당 혁신 자문 △중앙당과 전북·전주 지역 간 정책 조율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국주영은 특보는 "개혁과 변화를 주도하는 정청래 대표를 가까이서 보좌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영광스러운 마음"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곧 전주, 전북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과 정책적 관심을 전주로 끌어오는 특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주영은 특보는 전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이며, 이달 15일 공식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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