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경찰, 장동혁·유승민 의혹 왜 미적거리나…신속 수사해야"
뉴시스
2026.01.05 10:51
수정 : 2026.01.05 10:51기사원문
與황명선 "유승민, 실체 없는 '총리 지명설'로 국민 피곤하게 할 때 아냐"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잊고 있었던, 사라진 사건들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최고위원은 유 전 의원을 향해선 "실체 없는 총리 지명설로 국민을 피곤하게 할 때가 아니다"라면서 "유담 인천대 교수의 채용 절차에 대해서 수사기관은 유 전 의원의 개입 여부까지 낱낱이 밝히고 엄정히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대표는 이와 관련, "장 대표의 집 6채와 관련한 여러 의혹들, 유 전 의원의 딸 교수 채용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해 경찰은 왜 이렇게 수사를 하지 않는가. 왜 미적거리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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