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 등을 만나기 위해 차량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손주하 서울 중구 국민의힘 구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갑질 폭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손주하 서울 중구 국민의힘 구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갑질 폭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손주하 서울 중구 국민의힘 구의원(오른쪽)과 진종오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갑질 폭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던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유승관 오대일 박정호 기자 =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했다.
이 후보자는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았다.
한편 이 후보자가 국민의힘 '서울 중구·성동구 당협위원장'을 지낼 당시 지역구의원에게 총선 패배 책임을 돌리는 등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손주하 국민의힘 서울 중구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중구 성동구을 지역은 이혜훈 전 당협위원장에게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오다가 결국 버림받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