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 "중국 제치고 세계 1위 쌀 생산국 올라섰다"
파이낸셜뉴스
2026.01.05 12:30
수정 : 2026.01.05 12:53기사원문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인도가 쌀 생산량에서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생산국이 됐다.
차우한 장관은 또 184종의 신품종을 공개하며 "농민들이 더 높은 생산량과 우수한 품질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고품질 종자가 모든 농민의 밭에 도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인도 정부가 새롭게 공개된 184종 품종에는 122종 곡물, 6종 콩류, 13종 유지작물, 11종 사료작물, 6종 사탕수수, 24종 면화 그리고 황마와 담배 각 1종이 포함됐다.
농업부 데베시 차투르베디 차관은 "정부와 종자공사가 농민들에게 품질 좋은 종자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praghya@fnnews.com 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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