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세차장서 전기차 화재, 사상자 없어…70분만에 진화
뉴시스
2026.01.05 11:33
수정 : 2026.01.05 11:33기사원문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5일 오전 9시20분께 경남 진주시 망경동의 한 세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세차장 내부 집기와 자동차정비소 내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10분여 만에 완전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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