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혜훈 옹호보단 검증 청문회…본인 소명이 우선"
연합뉴스
2026.01.05 11:48
수정 : 2026.01.05 11:48기사원문
"진심을 다한 사과 계속돼야"
與 "이혜훈 옹호보단 검증 청문회…본인 소명이 우선"
"진심을 다한 사과 계속돼야"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당은 그 모든 과정을 국민과 함께 지켜보면서 청문회 과정에 엄격히 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후보자도 지적받은 문제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는 중이라고 보고 있다"며 "그 사과는 진심을 다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후보자의 갑질 의혹에 이어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이 불거진 데 대해선 "재산과 부동산 문제에 대한 검증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그 역시 본인의 해명과 설명, 소명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