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6일 인천·경기도서 합동 방공 훈련…무인기 침투 대비
뉴스1
2026.01.05 13:49
수정 : 2026.01.05 13:49기사원문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육군 수도군단이 6일 인천과 경기도 등지에서 '소형 무인기 침투 대비 합동 방공 훈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적 무인기와 유사한 가상의 대상에 대응하는 훈련으로 실질적인 대응 태세와 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합동참모본부 주관 분기 단위 훈련이다.
훈련과 관련한 문의나 불편 사항은 육군 수도군단(031-440-1405)에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훈련 지역에 안전 통제관을 배치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