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6~12일 새해 비전실현 현장토크…8개동 간다
뉴시스
2026.01.05 14:56
수정 : 2026.01.05 14:56기사원문
6일 송정·농소3동, 7일 효문·강동동, 8일 염포·양정동, 12일 농소2·1동 순으로 하루 두차례 주민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 자리에서 올해 예산과 주요업무계획, 각 동의 중점 추진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한다.
현장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민선8기 마지막 해인 만큼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며 북구가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구정 운영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더 나은 북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parksj@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