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송정·농소3동, 7일 효문·강동동, 8일 염포·양정동, 12일 농소2·1동 순으로 하루 두차례 주민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 자리에서 올해 예산과 주요업무계획, 각 동의 중점 추진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한다. 동별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현장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민선8기 마지막 해인 만큼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며 북구가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구정 운영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더 나은 북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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