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햇살론 통합 신상품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1.05 15:29
수정 : 2026.01.05 15:27기사원문
햇살론 특례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 100% 보증상품이다.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자로 대출금액은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대출 대상 중 일반 대상은 대출금리가 최대 연 12.5%로 기존 햇살론15 금리인 연 15.9% 대비 3.4%p 인하됐으며,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최대 연 9.9%로 기존 대비 6.0%p 인하돼 적용된다.
장인호 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햇살론 개편과 함께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중·저신용자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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