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현대차 中 전용 전기차 일렉시오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파이낸셜뉴스
2026.01.06 09:05
수정 : 2026.01.06 09:05기사원문
‘엔페라 슈프림 S’, ‘엔페라 프리머스 QX EV’ 공급
아울러 4D 컴파운드와 패턴 형상 유지 기술로 마모 후에도 성능을 유지하며,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을 적용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연비 효율을 향상했다.
'엔페라 프리머스 QX EV'는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한 고성능 여름용 전기차 타이어다. 소형 그루브 설계를 통해 코너링 및 측면 주행 그립 성능을 높였다. 타이어 홈을 교차 식으로 설계해 미끄럼 방지 능력과 배수 성능을 강화했으며, 타이어 숄더 폭을 최적화한 설계로 안정적인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일렉시오 OE 공급은 전략적 시장인 중국에서 전동화 경쟁력을 선보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뿐 아니라 모든 구동 방식의 차량에 최적화된 제품을 통해 글로벌 OE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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