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페라 슈프림 S’, ‘엔페라 프리머스 QX EV’ 공급
'엔페라 프리머스 QX EV'는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한 고성능 여름용 전기차 타이어다.
넥센타이어는 일렉시오 OE 공급으로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로컬 브랜드 선호가 강한 동시에 OE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시장으로 전해진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일렉시오 OE 공급은 전략적 시장인 중국에서 전동화 경쟁력을 선보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뿐 아니라 모든 구동 방식의 차량에 최적화된 제품을 통해 글로벌 OE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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