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인천·김해공항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14대 도입
뉴시스
2026.01.06 09:03
수정 : 2026.01.06 09:03기사원문
올해 상반기 김포국제공항에도 확대 배치 예정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롯데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14대 정식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안에 김포국제공항에도 기기를 확대 배치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무인 단말기를 쉽고 편리하게 면세품 인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를 적용했다.
휠체어 사용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화면 위치를 조정하는 모니터 리프트 기능을 탑재했다.
시각 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와 고대비·확대 모드 등도 추가했다.
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에 맞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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