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교사 20여명 수업혁신사례 수상 등

뉴시스       2026.01.06 10:49   수정 : 2026.01.06 10:49기사원문

충북도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교사 20여명이 입상했다고 6일 밝혔다.

초등 부문은 1등급 3명, 1등급(공동연구) 4명, 2등급 1명, 3등급 2명이다.

중등 부문은 1등급 4명, 2등급 3명(공동연구 1팀), 3등급 5명이 수상했다.

초등은 전년 대비 5명, 중등은 4명 늘었다.

수상자는 오는 7일 서울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상과 연구 실적 평정점을 받는다.
우수 입상자는 선진 사례 연수 기회를 준다.

◇충북교육연구정보원 교직원 연수

충북교육연구정보원은 6일 '정책연구용역의 질적 제고'를 주제로 교직원 연수를 했다.

교육전문직, 교육행정직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 권순형 소장(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이 강연자로 나서 정책개발연구용역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 목적의 명확화, 과업 범위의 설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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