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안성기 추모…"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시스
2026.01.06 10:54
수정 : 2026.01.06 10:54기사원문
김호영은 5일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안성기는 전날 혈액암 투병 끝에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학교병원으로 후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입원 엿새만인 전날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안성기는 1957년 데뷔 이래 약 140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불렸으며, 한국 영화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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