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영주 소백산 등 5곳 '상고대 명산' 선정
뉴스1
2026.01.06 11:35
수정 : 2026.01.06 11:35기사원문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문화관광공사가 경북의 상고대 명산 5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상고대는 영하의 기온에서 공기 중 수분이 나뭇가지나 암벽에 얼어붙어 형성되는 자연 현상으로 눈과 다른 겨울 특유의 순백 풍경을 만든다.
경북의 상고대 명산으로는 영주 소백산, 김천 수도산, 봉화 태백산, 상주 청화산이 꼽혔다.
특히 소백산은 연화봉~비로봉 능선을 따라 상고대가 장관을 이루는 경북의 대표적 겨울 명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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