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광주·전남 통합, 시도민 모두 이익이자 미래"
뉴스1
2026.01.06 14:21
수정 : 2026.01.06 14:21기사원문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해남·완도·진도)은 6일 "광주·전남 통합에 반대하면 엄청난 정치적 대가를 치른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민주당 광주 북구갑지역위원회에서 열린 당원교육연수 초청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광주·전남 통합 반대는 엄청난 정치적 대가를 치를 것이다. 통합은 대세이고 호남이 대도약 할 천재일우의 기회"라면서 "여론 수렴 절차도 광주·전남 광역의회 통합 의결로 가능하다. 통합 기치를 올린 정 의원을 적극 응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시대적 흐름이자 명분인 광주·전남 통합은 시·도민 모두의 이익이자 미래"라며 "한 마음으로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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