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박물관, 9월 국보 순회전 ‘금령총 금관 특별전' 연다

뉴시스       2026.01.06 16:01   수정 : 2026.01.06 16:01기사원문
2026 순회전 개최지로 선정

금령총 금관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 국보순회전’ 개최지로 청도박물관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보순회전으로 오는 9월 신라문화의 정수인 ‘금령총 금관’ 특별전이 청도박물관에서 열린다.

특별전에는 신라 금령총에서 출토된 금관, 금허리띠, 금방울 등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소장품들이 출품된다.

청도박물관은 전시실 환경 개선과 보안 시스템 구축 등으로 국보급 유물을 맞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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