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순회전 개최지로 선정
국보순회전으로 오는 9월 신라문화의 정수인 ‘금령총 금관’ 특별전이 청도박물관에서 열린다.
특별전에는 신라 금령총에서 출토된 금관, 금허리띠, 금방울 등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소장품들이 출품된다.
청도박물관은 전시실 환경 개선과 보안 시스템 구축 등으로 국보급 유물을 맞이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