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대한민국 새단장 '우수'…특교세 '5000만원' 확보
뉴시스
2026.01.06 16:57
수정 : 2026.01.06 16:57기사원문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 단장'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특교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지난해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국토대청결 캠페인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된 전국 단위 환경정화 활동이다.
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 분리배출, 자발적 청소 문화 확산 등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그 결과 군은 홍보 활동, 기관장 및 주민 참여도 등 실적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필호 합천군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청결 운동을 확대해 깨끗하고 쾌적한 합천 이미지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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