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회의' 경주박물관 작년 관람객 198만명…30년 만에 최다
뉴스1
2026.01.06 17:13
수정 : 2026.01.06 17:13기사원문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립경주박물관의 작년 관람객이 198만 명에 달한다고 6일 박물관 측이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45% 증가한 것이며, 30년 만에 최다 기록이다.
박물관은 이 같은 관람객 증가에 대해 앞서 APEC 정상회의 기간 개최된 '신라금관 특별전'과 한미·한중 정상회담이 연이어 박물관에서 열려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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