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워둔 차 빼려다…반찬가게 들이받은 80대 경찰 조사
뉴스1
2026.01.06 17:42
수정 : 2026.01.06 17:53기사원문
(정읍=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정읍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SUV 운전자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 사고로 반찬가게 직원 B 씨(80대)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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