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F1 팀, 리저브 드라이버 ‘저우 관위’ 영입..."2026년 라인업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6.01.07 08:53
수정 : 2026.01.07 08:52기사원문
中 최초·유일 F1 드라이버
풍부한 경험 바탕으로 팀 합류
상하이 출신의 저우 관위는 중국 최초이자 유일한 F1 드라이버다. 지난 2022년 알파로메오팀에서 데뷔한 이래 총 68번의 F1 그랑프리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저우 관위는 발테리 보타스, 세르히오 페레스 등과 함께 캐딜락팀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저우 관위 선수는 "캐딜락 F1 팀의 역사적인 데뷔 무대에 리저브 드라이버로 합류하게 돼 매우 설렌다"며 "수년간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는 동료들과 재회해 매우 반갑고, 제가 가진 역량을 다해 캐딜락 F1 팀에 확실하게 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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