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3' 20일 연속 굳건한 1위…누적 566만
뉴스1
2026.01.07 07:39
수정 : 2026.01.07 07:39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캐머런)가 20일째 1위 자리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5만 2067명을 동원해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66만 9201명이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까지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10일째 300만, 17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보여줬다.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는 같은 날 5만 1980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9만 2956명이다. 이어 2만 2717명이 본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13만 53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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