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 거시정책으로 민생경제 회복 총력"

파이낸셜뉴스       2026.01.07 09:13   수정 : 2026.01.07 09: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 거시정책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민생경제 회복, 활력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경제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는 죽느냐 사느냐 치열한 글로벌경쟁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제 세계 1등을 하지 않고서는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반도체, 방산, 바이오, K-컬쳐 등 국가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AX전환 GX전환 등 초혁신경제를 가속화 해서 잠재성장률 반등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며 "이러한 성장이 국민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성장, 지역균형 성장 등 패러다임 대전환으로 반드시 이어져야 하고, 이를 통한 양극화 극복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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