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파크, 겨울방학 맞아 스키강습 할인…리프트권 '웰컴패스' 도입
뉴스1
2026.01.07 09:32
수정 : 2026.01.07 09:32기사원문
(평창=뉴스1) 윤왕근 기자 = 겨울방학을 맞아 휘닉스 파크 스키학교가 강습 할인과 리프트권 통합 서비스 도입 등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
휘닉스 파크는 2025~2026 시즌 동안 스키 강습을 2회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10% 할인을 적용하고, 중복 이용 시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슬로프는 일반 이용객의 출입이 제한돼 있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개인 수준에 맞춘 맞춤형 강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강습 상품은 △만 4~6세 유아 대상 프리미엄 키즈 스타터' △초·중·고생 대상 '프리미엄 키즈·유스 풀패키지' △개인 맞춤형 전문 케어 강습 △가족·지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가족 강습 등 총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키즈·유스 풀패키지'는 전문 강사가 강습은 물론 식사와 전반적인 케어까지 맡아 보호자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초등학생 이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휘닉스 파크는 또 리프트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모든 리프트권을 '웰컴패스(Welcome Pass)'로 통합 운영한다. 리프트권 구매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가 기본 제공되며, 이는 기존 구매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겨울방학 시즌 스키 강습 할인 및 웰컴패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휘닉스 스노우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