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식 완주군의장, 농어촌공사 지사장과 간담회
뉴시스
2026.01.07 13:12
수정 : 2026.01.07 13:12기사원문
농업 기반시설 개선·농촌 현안 해결 위한 협력 강화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지난 6일 군의회 의장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 김세영 지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완주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업용수 안정적 공급 ▲노후 수리시설 정비 ▲농업기반시설 확충 ▲기후변화 대응 농업 인프라 개선 ▲농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유의식 의장은 "농업은 완주군의 근간이자 농촌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농어촌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기반시설은 농업인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중장기적 관점에서 체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군의회와 농어촌공사가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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