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 강연…‘시그니처 라이브러리’서 만난다
파이낸셜뉴스
2026.01.07 14:11
수정 : 2026.01.07 14:1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화손해보험은 여성 창작자들의 삶과 커리어를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강연 주요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시즌2에는 영화감독 윤가은, 가수 윤하, 소설가 최은영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윤 감독은 강연에서 “사회적 기준이 정답이 아니라, 내가 되는 순간 하나의 장르가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화손보는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도 연사들의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주요 강연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2일에는 윤가은 감독, 19일에는 최은영 작가의 강연 콘텐츠가 각각 업로드된다.
한화손보 LIFEPLUS펨테크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방향을 탐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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