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국립대전현충원 주변 전선 지중화사업 확정”
뉴스1
2026.01.07 15:00
수정 : 2026.01.07 15:00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이 국립대전현충원 입구를 포함한 300m 내 구간(갑하산 현충원로 산림)의 전선 지중화사업이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일 갑하산 현충원로 산림 지중화 사업을 승인했다. 해당 사업은 유성구청과의 협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에 착수될 예정이다.
이에 조 의원은 그동안 국가보훈부,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하고 추진을 독려해 왔다.
조 의원은 “국립대전현충원 인근의 전력 설비 안정성을 확보하고 경관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중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앞으로 계속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