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2군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 영입
뉴시스
2026.01.07 15:01
수정 : 2026.01.07 15: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7일 퓨처스(2군)팀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재신 코치는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현대 유니콘스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현역 시절 1군에서 뛴 10시즌 동안 통산 516경기에 나서 타율 0.258, 40타점 146득점 62도루를 기록했다.
은퇴 후 유 코치는 2021년 두산 베어스 퓨처스팀 수비 및 작전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두산 1군 주루코치와 퓨처스팀 작전 및 주루코치를 거쳐 2024년부터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1군 외야 수비 및 주루 코치로 활동했다.
한편 기존 키움 퓨처스팀 수비코치를 맡았던 이수범 코치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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