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흥동서 만취해 흉기 들고 다닌 50대 남성 검거
뉴시스
2026.01.07 15:20
수정 : 2026.01.07 15:20기사원문
다친 사람은 없어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서울 시흥동 주택가에서 만취 상태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이날 새벽 50대 남성 A씨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체포했다.
그는 배회 후 집으로 돌아갔고, 자택에서 체포됐다.
흉기에 다친 사람이나 위협을 당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만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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