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포항공장, 보훈가족 8세대에 압력밥솥 선물
뉴스1
2026.01.07 17:14
수정 : 2026.01.07 17:14기사원문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남부보훈지청이 현대제철 포항공장과 함께 보훈 가족 8가구에 200만 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보훈지청에 따르면 현대제철 포항공장 직원들이 '끝전 모이기'로 마련한 성금에다 업체가 같은 액수를 더해 마련한 밥솥은 경북 포항, 경주, 영천, 영덕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보훈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