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서 선로 유지보수 장비 점검
뉴스1
2026.01.07 17:45
수정 : 2026.01.07 17:45기사원문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7일 오후 충북 영동군에 있는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에서 고속철도 선로 유지보수 장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영동보수기지는 경부고속선 대전~김천 구미 구간의 고속철도 선로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는 곳으로, 선로 궤도다짐 작업과 안정화 작업, 도상 정리 등에 사용하는 철도장비차량을 관리·운용하고 있다.
특히, “한파에도 고속열차가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고속선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내외부 작업자들의 산업재해 예방에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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