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식 대동 회장 "병오년 AI·로보틱스 기업 도약"
파이낸셜뉴스
2026.01.07 18:10
수정 : 2026.01.07 18:10기사원문
김준식 대동 회장(사진)은 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신년사에서 "전사적 AI 전환(AX)과 함께 수익 성장 강화를 추진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대동은 지난 2020년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선포한 뒤 3개년 단위의 단계적 혁신을 추진해왔다.
김 회장이 제시한 올해 중점 추진과제는 △AI·로보틱스 상품 혁신 △전사적 AX 추진 △수익 성장 가시화 등 3가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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