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아바타3' 제치고 1위…누적 64만↑
뉴스1
2026.01.08 07:31
수정 : 2026.01.08 07:31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아바타: 불과 재'(아바타3)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7일 하루 동안 5만 494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4만 7896명이다.
이날 '아바타: 불과 재'는 4만 6691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571만 5886명이다. '주토피아2'는 2만 2565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15만 7887명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