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상설포획단 운영
뉴스1
2026.01.08 09:27
수정 : 2026.01.08 09:27기사원문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농작물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상설포획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포획단은 수렵면허를 가진 전문 수렵인 40명으로 구성했다. 공개모집을 거쳐 포획 실적과 경력 등을 평가했다.
지난해 포획단이 잡은 유해야생동물은 △멧돼지 950마리 △고라니 4421마리 △민물가마우지 623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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